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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책의 모든 것: 읽을 책(갖고 싶은 책)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1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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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원하는 천사: 읽을 책(갖고 싶은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그래도 시집 계속 나오고..기자에서 시인으로 점점 무게를 두어가시는 시절인 것 같아 독자로서 감사하며 1일 전 -
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그는 누구인가?: 읽을 책(갖고 싶은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애증의 책- 가격은 차치하고서라도 판형과 무게때문에, 앞으로 몇 년간 내가 거주하는( 혹은 거주할) 내 집에는 아무래도 놓을 자리가 없을 것 같아 살 수가 없는 책. 그렇지만 몇 년 전 하루에 몇 페이지씩 천천히 넘겨보았던 사진들만으로도 여전히 ...8일 전 -
미술전시장 가는 날: 읽을 책(갖고 싶은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잔잔하니 좋은 책이고, 언급도 많이 되었고, 이제는 박영택 선생님이 이 분야의 스페셜한 저자이신 것 같은데, 교보에 간 김에 둘러보니 아직 1쇄라는 것에 놀랐다. 조만간 구입해야지- 8일 전 -
명예살인: 읽을 책(갖고 싶은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부서진 사월, 그을린 사랑, 그녀가 떠날 때 까지...
21일 전

언론/출판/문화인들의...
정보통신/인터넷인들의...
디자인인들의 ...
시민사회단체인들의 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